논현역 마라탕 회식 이나 데이트 하기 좋은 마라샹궈 찐맛집 ” 위징쉔 “
오늘 포스팅 할 곳은 논현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숨겨진 마라 샹궈, 마라 탕 맛집 입니다
얼마전? 부터 마라샹궈 노래를 불렀던 JJ 였는데 드디어 먹게 된 마라 샹궈!!
JJ는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고 들렀는데 검색해보니 회식이나 지인 모임 등 여러가지
모임 장소로도 추천이 많이 되던 곳 이었습니다.
그리고 오늘 방문 하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가 추천해서 방문했는데
혹시나 했는데 역시 나 맛이 너무 좋았던 곳입니다.
방문 당시 건물 공사가 한창이라서 좀 정신 없었던 거 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.
사실 이날 낮술이 땡기는 날이라서 낮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방문했던 곳입니다
JJ는 재미있게 방탈출 하고 나서 들렀는데 논현역 쪽에서 데이트 하시는 분들은
방탈출 하고 방문 하시면 딱 좋은 스케줄일 거 같습니다.
논현역 근처 다른 데이트 코스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클릭!
1. 논현역 마라샹궈 맛집 위징쉔 위치/영업정보
1-1. 신논현역 마라탕 맛집 위징쉔 위치
위징쉔은 논현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큰 길가는 아니지만 큰 길 바로 뒷 골목이라서
찾기에는 굉장히 쉬웠습니다.
1-2. 신논현역 마라탕 맛집 위징쉔 영업정보
| 영업 시간 | 배달 가능 시간 | |
| 월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1:00 |
| 화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1:00 |
| 수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1:00 |
| 목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1:00 |
| 금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2:00 |
| 토요일 | 16:00~01:00 | 11:00~02:00 |
| 일요일 | 16:00~00:30 | 11:00~01:00 |
1-3. 신논현역 마라탕 맛집 위징쉔 예약/문의
전화번호
0507-1308-5675
2. 논현역 마라샹궈 맛집 위징쉔 외부

위징쉔은 멀리서도 잘 보이게 간판이 노랗게 되어있는데요
별다른 수식어 없이 노란 간판에 검은 글자로 위징쉔 써있었습니다
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한국분이 하시는 거 같지는 않았습니다
그리고 이날 따라 같은 건물에 공사중이라서 좀 소란 스러웠습니다.

그렇게 건물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이 있는데요
이상하게 올라가면서 쎄한 느낌이 있었는데 문을 아직 안 열었더라구요
그래서 문 앞에 붙어있는 영업시간을 보니까 오후4시 부터 장사를 하는거 같더라구요
참고로 JJ는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방문했는데 분명 영업시간이 오전 11시로 되어 있었는데
막상 가보니 문이 닫혀있어서 좀 놀랐습니다
아마도 배달도 하다보니 배달 가능시간이 네이버에는 오전 11시 부터로 나온거 같았습니다
꼭 참고하시고 아마 홀에서 점심 장사는 안하는거 같았습니다.
3. 논현역 마라샹궈 맛집 내부

일단 첫인상은 내부 자체가 너무 어둡고 뭔가 영업 준비가 덜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
물론 손님도 JJ가 첫 손님이었던거 같구요
그래도 느낌은 약간의 중국 느낌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었습니다.

홀 자체는 좌석이 엄청 넓지는 않았습니다
그래도 충분히 50여명은 소화 할 수 있는 규모 였습니다

주방은 저렇게 오픈되어 있어서 안에서 어떻게 조리를 하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
예상했던대로 이른 시간이라 주방에 계신분이 혼자서 요리도 하시고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해주셨습니다
물론 한국분이 아니신지 무뚝뚝하시고 말이 별로 없으셔서 약간 무서웠지만
JJ는 음식만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 되서 상관없었습니다
4. 논현역 마라샹궈 맛집 메뉴/음식
4-1. 신논현역 마라탕 맛집 메뉴

메뉴는 대체적으로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
요새 많이들 먹는 메뉴들 위주로 구성 되어있었습니다
가격은 사실 잘 먹어보지 못 한 메뉴이다보니 비싼건지는 모르겠지만
일단 너무 먹고싶었던 마라샹궈 (소) + 소주를 주문 합니다.

마라탕은 재료를 저렇게 주문을 하라고 냉장고에 붙어있었습니다
그러나 오늘은 마라샹궈를 먹으러 온 것이므로 패스 했습니다
4-2. 신논현역 마라탕 맛집 음식

음식을 주문하고 5분 정도 있으니 주방장분이 직접 오셔서 기본 반찬으로 짜사이를 주셨습니다
엄청 특색 있는 맛은 아니었지만 메인 메뉴가 나올때까지 술 안주 하기에는 충분한 맛이었습니다
그리고 세삼 느낀 게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홀에 찾아오는 손님은 JJ 밖에 없었는데
배달의 민족 이나 쿠팡이츠 같은 어플에서 배달 주문이 엄청 들어오더라구요
사실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를 점심 메뉴로는 잘 먹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고
그래서 그런지 네이버에는 영업시간을 오전 11:00 부터로 해뒀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대망의 오늘 메인 메뉴인 마라샹궈가 나왔습니다
보여지는 비주얼 처럼 여러가지 재료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었고 맛 역시 명불허전 이었습니다.
안에 들어가 있는 재료는 소고기, 청경채, 목이버섯, 브로컬리, 콩나물, 푸주, 두부면, 피쉬볼, 중국 당면, 마늘 등
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 있어서 술 마시면서 먹기 정말 좋은 메뉴였습니다
그리고 자꾸 먹다보니 간이 좀 강하세 그런지 공기밥을 주문했는데요
아무래도 손님들이 이른 시간 부터는 밥을 안찾아서 그런지 밥이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해서
기다리기를 5분 정도 있으니 막 취사가 끝난 밥을 주셨는데 밥 도 그렇게 맛이 좋을수 없더라구요
마라샹궈랑 딱 어울리는 그런 맛이 었습니다.
총 평
인생 처음 마라샹궈 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거 같은 맛
논현 쪽 식당에서 먹는데 가격은 이 정도면 비싸지 않은거 같습니다
추가로 연인 끼리 조용한게 데이트나 아는 지인과 대화하기에는 적합한 장소 인거 같습니다
재방문 의사 100% 입니다.